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 본격 창단한다

1
<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하남시의 시조(市鳥) ‘꿩’처럼 화려하고 웅대하게 뛰어라
7월 30일 창단식 예정

하남시청(시장 김상호) 남자핸드볼선수단이 오는 30일 11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격한다.

시는 그동안 ▲ 지난해 9월, 공청회를 개최 ▲ 올해 1월, 창단 작업을 본격적으로 개시 ▲ 3월, 여자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임영철 씨를 감독으로 선임하고 현 남자국가대표팀 코치인 백원철 씨를 코치로 선임했다.

또한 ▲ 지난 3월, 하남종합운동장 내 사무실을 개소 ▲ 4월, 대한핸드볼협회 등록하고 ▲ 7월, 현재 11명의 선수들을 선발했다.

한편 남자핸드볼선수단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개최하는 SK 핸드볼코리아리그에 첫 출전을 목표로 경북 문경에서 10일간 국군체육부대와 합동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경기력 향상에 매진 중이다.

시는 그동안 관내 동부초, 남한중, 남한고 핸드볼팀을 통해 우수 선수를 발굴 육성하여 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함으로써 한국 남자핸드볼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1개의 댓글

  1. 우리나라 핸드볼 발전의시작 지역인 하남시에 하남시청 핸드볼팀의 창단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욱이 여자핸드볼 전국가대표 감독이고 나의 모교인 고려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제9회 졸업동기동창인 임영철씨가 초대 감독으로 취임하기에 더욱 축하를 하며
    많은 기대를 합니다
    현재 나의 조카도 남한고 졸업후 한국체대에서 핸드볼 선수로 있고 고교시절 모교의 핸드볼 최강팀 고대부고졸업 동기인 임영철 감독님의 선수생활을 지켜보고 응원했던 추억과 20년이상을 하남시에 거주하며 조카의 핸드볼 선수 생활에 더욱더 관심이 많았는데 하남시에 실업팀 창단이 누구보다 기쁨이 함께 합니다
    하남 시청 핸드볼팀이 우리나라 핸드볼의 바람을 다시한번 일으키는 시작점이 되기를 손모아 응원하고 작게나마 힘이 될수 있게 하남시민 으로써 도움이 되는 열렬한 팬이 되겠습니다

기사의견쓰기

- 기사 공유하기 -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