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면, 예술의 전당 초청 문화햇살콘서트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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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 장애인가구, 지역주민, 아동‧청소년, 행복돌봄추진단 등 84명 참여

지난 7월 7일(토) 양서면 지역주민, 장애인가구, 행복돌봄추진단 회원 등 총 84명은 예술의 전당 초청으로 음악이 길이 되는 콘서트인 “문화햇살콘서트”를 관람하였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 전당(사장 고학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문화햇살콘서트”의 올해 두 번째 공연이자 총 25번째 콘서트이다. 이날 공연은 양서면 지역주민 84명을 비롯해 동작구청 드림스타트 아동, 한국문화장애인협회 회원, 수도방위사령부 장병 등 600여명이 초대되었다.

콘서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승찬 교수가 사회와 해설을 맡았고, 강창우가 지휘하는 코리안 스트링스가 연주를 담당했다. 소프라노 곽현주, 바리톤 우주호 등이 무대에 올랐으며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하는 공연의 성격을 고려해 연주곡들도 귀에 익숙하고 누구나 사랑받는 곡들로 구성되어 한층 풍성한 콘서트로 꾸며졌다.

예술의 전당 고학찬 사장은 “음악을 통해 행복과 위로를 느끼는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문화와 예술로 격려와 응원의 마을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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