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로고젝터 “시민·청소년 안전귀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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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 로고젝터 10개소 설치. 2017년 9개소 설치완료… 총 19개소 운영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야간 어두운 골목길을 통해 귀가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10개소(신장2동 3개소, 덕풍2동 1개소, 덕풍3동 3개소, 미사1동 1개소, 미사2동 2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 완료된 로고젝터는 어두운 골목길을 귀가하는 시민들과 학교주변의 청소년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하남경찰서와 협의하여 집중순찰구역으로 지정하고 CCTV를 이용해 24시간 모니터링를 실시한다.

시관계자는 “로고젝터는 LED광원을 사용하여 바닥에 이미지 경고문을 표기하는 신개념 홍보장치로 어두운 골목이나 학교주변을 통행하는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범죄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7년 로고젝터를 9개소에 설치 한 바 있으며, 이번에 10개소를 설치 총 19개소를 운영 중에 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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