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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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 –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8월 11일(토)에‘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를 선보인다.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는 서커스단의 인기스타인 팬더가 동물친구들과 함께 엄마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로 그림책을 보는듯한 무대 연출과 발레, 비보잉, 마임 등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댄싱 서커스이다. 다양한 춤과 문화가 만나는 융복합 작업으로 다른 발레단과는 차별성을 갖는 와이즈발레단 특유의 재치와 감동이 빛나는 작품이다.

용감한 팬더를 비롯하여 서커스장의 분위기 메이커인 재간둥이 원숭이, 소심하지만 귀여운 사자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아이들에게는 모험심을 일깨워주고 어른들에게는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만들어 여름방학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기에 더없이 적당한 공연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와 함께 지휘자 정민이 이끌고 첼리스트 양성원이 협연하는 <코리안 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 넌버벌 퍼포먼스<디스이즈잇 & 힙합>, 김성녀의 뮤지컬 모노 드라마 <벽속의 요정>이 선정되어 올 한해 다양한 장르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여주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는 8월 11일(토),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이용하면 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을 포함한 세종국악당에서 펼쳐지는 기획공연, 무료로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등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여주시민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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