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21년 9월 13일

성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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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말까지 관내 대형 유통업소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및 재포장 제품에 대해 집중점검을 시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명절 선물 세트가 출시됨에 따라 불필요한 포장폐기물을 줄여 쓰레기 발생 및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포장폐기물 점검은 관내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소 17개소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제품의 포장 재질 및 포장방법(포장공간 비율, 횟수), 재포장 여부,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한다. 과대포장 위반(의심)제품은 일차적으로 포장검사 명령이 내려진다. 포장검사 명령을 받은 제품의 제조자(판매자)는 포장검사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받은 뒤 그 결과를 2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하며, 기준 초과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재포장 제품에 대해서도 위반사항 확인 시 제조자(수입업자) 및 판매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기물 발생량은 급증하나 재활용품 매각 단가는 하락해 쓰레기 처리가 매우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다”라며 “제품의 제조자와 판매자는 포장방법에 관한 기준을 준수하고, 소비자는 과대포장 제품 구매를 지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소비문화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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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송정동에서 ‘아름다운 꽃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순애씨와 퇴촌면에서 음식점 ‘포사이’를 운영하는 송화원씨는 지난 10일 경기도지사로부터 선행도민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선행도민상은 봉사와 선행을 실천해 귀감이 되거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가 큰 도민에게 수여되는 표창이다. 이씨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한성로타리클럽 회원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매사에 솔선수범하며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경화여고 학생 등이 주로 다니는 통학로에 설치된 클린하우스로 통행에 불편을 겪게 되자 사유지 일부를 무상으로 제공, 클린하우스를 이동해 학생 및 주민들의 안전한 통학로와 주변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송씨는 복지증진을 위한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매월 50만원씩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주시 만들기에 솔선수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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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영수 위원은 지난 9일 추석선물 세트 30개(100만원 상당)를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장 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박성영·이석규 공동위원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장 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쌍령동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인 ‘사랑의 찬찬찬’을 통해 송편, 모듬전 등 명절음식을 나누며 홀몸 어르신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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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권태완·양미화)는 지난 11일 중대동 양심화단에 가을을 맞아 국화꽃을 식재했다. 이날 꽃 심기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 이은채·이미영 시의원, 서방원 광남1동장 비롯한 광남1동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20명 등이 참여해 국화 430화분을 정성스럽게 심었다. 권태완·양미화 회장은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절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해 주신 광남1동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대동 양심화단이 쓰레기 불법 투기에 대한 주민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광남1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4월 도시미관 개선 및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해 쓰레기 투기로 인한 생활민원이 잦은 중대동 148-2에 각종 화초를 식재해 중대동 양심화단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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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박광성 지회장과 윤영민 새마을지도자 도척면 협의회장은 지난 9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라면 100박스와 50박스를 전달했다. 박 지회장과 윤 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기부동기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고유명절인 추석을 훈훈하게 만들어줘서 감사드린다”며 “라면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환경정비사업, 방역활동,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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