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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강원국, 김민식 작가 “우주 LIKE 북토크”열어

박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24/07/09 [13:16]

이천시립도서관 강원국, 김민식 작가 “우주 LIKE 북토크”열어

박정훈 기자 | 입력 : 2024/07/09 [13:16]

▲ 이천시립도서관 강원국, 김민식 작가 “우주 LIKE 북토크”열어


[미디어 리포트=박정훈 기자] 이천시립도서관은 지난 6일 “말하기의 태도”의 강원국, 김민식 작가를 초청해 2024 우주라이크 북토크 두 번째 행사를 많은 시민들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접수 1일 만에 정원(80명)이 마감된 만큼 현장의 열기도 뜨거웠다. 말하기의 고수인 두 작가의 화려한 입담으로 두 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즐겁지 않은 것은 즐거워 질 때까지 하라.’, ‘자신의 글을 꼭 써보라.’는 등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북토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심플한 구성과 군더더기 없는 진행, 수준 높고 즐거운 두 작가님과 함께 한 두 시간이 찰나같이 느껴졌습니다. 감동과 울림이 있는 시간으로 오래도록 기억 될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천시립도서관 우주라이크 북토크 3차시는 7월 25일 오후 7시에 “듣는 사람”의 박연준 작가를 초청하여 ‘글 쓰는 사람은 무슨 책을 읽을까’를 주제로 39권의 고전을 읽고 감상을 적은 에세이에 관해 함께 이야기 나눠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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