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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동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자비의 쌀 50포 전달

박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24/02/15 [16:57]

천년고찰 동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자비의 쌀 50포 전달

박정훈 기자 | 입력 : 2024/02/15 [16:57]

▲ 천년고찰 동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자비의 쌀 50포 전달


[미디어 리포트=박정훈 기자] 하남시 춘궁동에 소재한 천년고찰 동사는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자비의 쌀 50포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천년고찰 동사는 2021년부터 천일기도를 시작하여 백일째 되는 날 취약계층 지역주민에게 백미 100포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시장애인복지관등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통해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에 모범이 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칭송이 자자한 사찰이다.

또한, 천년고찰 동사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백미를 전달하여 왔으며, 작년 12월에는 관내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전해달라며 주지 상우스님과 신도들이 손수 직접 끓인 정성 가득한 동지 팥죽 120인분을 전달하기도 했다.

주지 상우스님은“2021년 신도들과 천일기도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하게 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공평하게 비추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년고찰 동사는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비로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년고찰 동사 주지 상우스님과 신도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저희 복지관은 천년고찰 동사의 뜻깊은 마음을 본받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하고 가치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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