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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김수영, 여주 흥천면에 동계 대비 '양말' 기탁

박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22/12/06 [10:45]

동화작가 김수영, 여주 흥천면에 동계 대비 '양말' 기탁

박정훈 기자 | 입력 : 2022/12/06 [10:45]

▲ 동화작가 김수영, 여주 흥천면에 동계 대비 “양말” 기탁


[미디어 리포트=박정훈 기자] 추위가 몰려오는 12월,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2월 5일(월), 관내 지역주민이자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 중인 동화작가 김수영님이 12월 성탄절 기념으로 미리 양말 100개를 후원하여 “흥천면 사랑의 화수분(나눔창고)”에 후원품을 가득 채워 주셨다.

앞서 지난 4월과 9월에도 기부를 하셨는데 올해 벌써 세번째다. 항상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정어린 관심을 갖고 실천까지 더해 주시는 고마우신 분이다.

한민우 흥천면장은 “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동화작가 김수영님은 흥천면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는 공로가 매우 크다. 앞으로도 지속적 관심을 부탁드리며 꼭 필요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드리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후원 물품은 흥천면 사랑의 화수분(나눔창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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