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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마장임시선별검사소 8월 22일부터 다시 문 열어

박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8/16 [16:48]

이천시 마장임시선별검사소 8월 22일부터 다시 문 열어

박정훈 기자 | 입력 : 2022/08/16 [16:48]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


[미디어 리포트=박정훈 기자] 이천시는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6월에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7월부터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수도권 중심의 대부분의 지역들 또한 환자 발생이 늘고 있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고, 지역주민들의 검사 접근성을 높이고 자 8월 22일부터 마장임시선별검사소를 83일 만에 다시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마장임시선별검사소의 재설치는 중앙방역대책본부와 경기도 질병정책과의 권장에 따른 것이며, 설치장소(위치)는 지난 5월말까지 운영되었던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마장면 중앙로 81)주차장으로 함께 운영했던 장호원임시선별검사소에 비해 2.3배 방문객이 많아 이번에 우선적으로 설치하게 되었는데 추후 발생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남부권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장임시선별검사소는 평일에는 9시부터 17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9시부터 13시까지 운영되며, 코로나19 PCR 검사 대상자는 반드시 신분증 과 증빙자료를 지참하고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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