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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앞장

박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5/27 [10:33]

광주시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앞장

박정훈 기자 | 입력 : 2022/05/27 [10:33]

광주시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앞장


[미디어 리포트=박정훈 기자] 광주시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남기태 동장을 비롯해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송정지구 주변 및 하천변 등 구석에 쌓은 방치 폐기물과 재활용품, 담배꽁초 등 오염원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음식이 늘면서 일회용품 사용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이에 대한 환경오염 문제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안 쓰는 날을 별도로 지정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이와 함께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폐소형 가전제품 무료 수거, 아이스팩 수거·재사용, 환경제품 이용하기 캠페인 등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설옥하 부녀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해 주신 송정동장 및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살아갈 터전인 지역사회를 우리 스스로 지키고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환경보호를 위해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임해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값진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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